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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28 vs r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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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351983년 가을, 마베라–체르드 연합군은 전선을 일제히 반격하기 시작했다. 참호전과 장마로 한동안 고착되어 있던 전황은, 7월 장마 종료와 동시에 점진적 전환을 예고했으며, 루이나를 비롯한 제3국의 물자·정보 지원이 본격화되면서 전쟁의 흐름은 서서히 ‘되돌려지기’ 시작했다. 이 대공세는 마베라 왕국 수뇌부가 전격적으로 승인한 '국민총동원계획 제12호'의 일환으로 시행된 일련의 반격 작전 묶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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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37==== 여드름 짜기 ====
3883년 봄부터 점차 고착화된 동부전선에는 솔로몬을 중심으로 서쪽으로 뻗은 거대한 돌출부가 있었다.
38솔로몬 공방전은 이 전쟁 최대 규모의 기갑전이자 현대사에 흔치않은 3세대 주력 전차들의 대규모 기갑전으로, 마베라 제3, 제2기갑군과 제67근위군이 들어가있던 솔로몬 돌출부를 중심으로 벌어진 전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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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1983년 봄의 제2차 나르덴 공방전에서 마베라가 마지막으로 후퇴한 이후 전선에는 솔로몬을 중심으로 서쪽으로 뻗은 거대한 돌출부가 생겨났다. 남북길이만 6974km에 달하는 이 거대한 정사각형 돌출부는 남과 북에 각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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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42==== 노르트란트 회랑 전투 ====
41431983년 가을, 벵가지의 넓은 모래사장에 마베라–체르드 연합군이 상륙며 침체되어 있던 전쟁 양상이 서서히 전환되기 시작했다. 이 시기 연합군이 가장 주목한 지역은 북부 노르트란트 회랑이었다. 이 지역은 카르비크 고원과 로흐스 평야 사이를 잇는 좁고 긴 병목지대였으며, 웨스타시아군이 마베라 북부를 점령한 이래 줄곧 군수 보급의 핵심 동맥으로 기능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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